영암군,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71만 5천 명 재방문율 전남 1위
– 다시 찾고 오래 머문다, 체류일수 1위·카드사용액 2위 – 영암군의 올해 1분기 생활인구가 누계 71만5,457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영암을 다시 찾은 체류인구 비율인 재방문율과 평균 체류일수가 전남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30일 국가통계데이터센터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1~3월 영암군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누계 18만1,254명과 체류인구 누계…
전남도, 생활인구 중심 인구정책으로 지역 활력 기대
전라남도가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전환으로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남 16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월평균 39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등 등록인구에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이다. 지역 간 비교와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부안군, 2025년 월평균 체류인구 도내 인구감소지역 1위
사계절 축제‧지역 특화 콘텐츠 연계 및 부안사랑인 고도화 체류형 생활인구 지속 확대 부안군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4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36만 3921명, 체류인구 31만 5106명을 기록한 가운데 2025년 연간 월평균 체류인구가 29만 2141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통근·통학·관광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