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전북 최초‘지방세입 체납관리단’운영 마무리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4개월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징수와 복지 연계를 통해 지방세입 확충과 적극행정의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역 청년 2명을 체납관리단으로 채용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 배치하고, 전체 체납자의 약 88%를 차지하는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 실태조사 및 납부독려를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체납자의 납부능력과 생활여건을 직접…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고소득 체납자 900명을 대상으로 급여압류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 결과, 급여 2억1,600만원을 압류하고 이 가운데 1억4,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액을 고의로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 58명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체납액 1억7,400만원을 징수하고 귀금속과 고급 시계, 가방 등…
나주시,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8명 선발, 현장 중심 체납징수 본격화…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9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통합발대식을 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의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수행한다. 나주시는 지난 20일 체납관리단 8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지방세…
대전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대전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대전시는 15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세정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세무공무원들이 지방세 업무 현장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여 자치구 간 우수 시책을 전파하고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지방세 체납징수 ▲세무조사 ▲벤치마킹 분야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