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이 춤추는 계곡의 밤’ 예고
8월 8일, 15일 무주구천동 계곡에서 ‘낙화놀이’ 무주군이 구천동 계곡에서 청정 자연과 전통문화를 접목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오는 8월 8일과 15일 ‘무주 구천동 향연, 불꽃이 춤추는 계곡의 밤’이 펼쳐질 예정으로, (사)무주군관광협의회, 무주구천동관광연합회, 무주구천동관광특구상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이기도 한 ‘무주안성낙화놀이’는 뽕나무 숯가루, 소금, 말린 쑥 등을…
장수군,‘제4회 장수쿨밸리페스티벌’성황리에 개최
장수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번암면 방화동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장수쿨밸리페스티벌’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자연이 품은 계곡, 행복이 머무는 하루’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제헌절 연휴와 맞물려 많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피서객들이 찾으며, 장수의 청정 자연과 시원한 계곡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여름축제로 다시 한번 그 매력을 입증했다.…
전남도, 산림계곡 불법시설 정비 속도
전라남도는 산림계곡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청정자연 회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한 결과 312건, 1천94개를 적발했다. 이와 함께 불법 상행위 시설 99건의 정비를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요 적발 유형은 평상, 그늘막, 방갈로, 데크, 불법 경작 등이며, 전체 적발 건의 약 20%는 정비를 마쳤다. 현재 광양 백운산 일대 성불·동곡·어치·금천계곡을 중심으로 평상, 가설건축물, 데크 등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