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시재생, 강진에서 ‘지역자산 기반 지속가능한 재생모델’ 모색
– 빈집·유휴공간 재생부터 청년 정착과 주민조직 운영까지 현장사례 공유 – 도내 공무원·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40여 명 참여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전북개발공사)는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26년 도시재생 직무역량 특화과정(2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도내 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빈집과 유휴공간을 청년 정착과 창업,…
김제시, 향후 5년간 인구감소대응 중장기 기본계획 청사진 마련, 최종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19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7~2031)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김제시 인구감소 대응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근로인재의 지역 유출과 농촌지역 생활서비스 격차 등에 대응하고, 지평선산단과 특장차·농건설기계, 스마트농업·농생명산업, 새만금 등 김제의 성장동력을 일자리와 정주, 생활서비스, 생활인구가…
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구전략 모색
전라남도는 23일 나주 듀플렉스호텔에서 학계·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 특별한 인구전략’ 포럼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저출생·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 복합 인구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유입·정착, 출생·양육,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했다. 김인성 지방시대위원회 자치분권 전문위원은 ‘전남·광주 통합과 청년…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생애주기 맞춘 구조 구축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해 ‘2026~2030 완주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에 나선다. 이번 기본계획은 ‘청년이 꿈꾸는 유토피아(Youth-topia) 완주’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견인할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개별 사업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