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구전략 모색
전라남도는 23일 나주 듀플렉스호텔에서 학계·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 특별한 인구전략’ 포럼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저출생·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 복합 인구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유입·정착, 출생·양육,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했다. 김인성 지방시대위원회 자치분권 전문위원은 ‘전남·광주 통합과 청년…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완주군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생애주기 맞춘 구조 구축 완주군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지역 조성을 위해 ‘2026~2030 완주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5년간 체계적인 청년정책 추진에 나선다. 이번 기본계획은 ‘청년이 꿈꾸는 유토피아(Youth-topia) 완주’를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를 견인할 ‘청년 정착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개별 사업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