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4-H연합회, 함께 키운 단호박으로 배움과 나눔 실천
– 영농학습포서 14톤 수확, 판매 수익금 지역 학생 장학금 기부 예정 – 영암군4-H연합회가 청년농업인의 영농기술을 키우기 위해 조성한 영농학습포에서 단호박 14톤을 수확하고, 판매 수익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영암군4-H연합회는 지난 4월 시종면 신학리에 영농학습포를 조성해 회원 40명이 직접 단호박을 재배해 왔다. 회원들은 밭작물 생산 매뉴얼을 바탕으로 파종부터 병해충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현장 맞춤 교육 운영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7월 3일 관내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청년4-H 스마트팜 현장 클리닉’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청년4-H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회원 농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농장별 스마트팜 환경제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배환경과 시설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전시농업기술센터,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대전시농업기술센터,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해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을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신기술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3억 8,230만 원 규모로 ▲식량작물 분야 5개 사업 ▲축산 분야 4개 사업 ▲채소 분야 2개 사업 ▲과수 분야 9개 사업 ▲화훼 분야 1개 사업 ▲버섯 분야 1개 사업 ▲농촌자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청년농업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영농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4-H AI 현장코칭’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 청년농업인4-H 회원을 대상으로 연중 운영되며, 올해는 시범 사업으로 5명을 선정해 농업 경영과 마케팅 등 다양한 영농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코칭을 제공한다. 현장코칭은 참여…
보성군, 청년농업인 4-H 드론 방제단 재능기부 활동 선언
보성군, 청년농업인 4-H 드론 방제단 재능기부 활동 선언 농촌 취약계층 방제 지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보성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중강당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4-H 드론 방제단 재능기부 활동 선언식’을 개최하고, 농촌 취약계층을 위한 드론 방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청년농업인이 보유한 드론 방제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고령농가 등 취약계층의 영농 부담을 덜어 지속 가능한 농업과…
신안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지원 성과, 가공·수출 사업으로 확장..”이지팜, 남도농산과 웰니스 제품 공동개발 및 판로 확대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 청년농업인 이지훈 대표가 운영하는 스마트팜 기업 이지팜(Easy Farm)이 식품 제조 전문기업 남도농산(정대윤 연구소장)과 신안 농산물을 활용한 웰니스 제품 공동개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2일에 체결했다. 이지팜은 신안군의 2024년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순환식 분무수경 방식으로 유러피안 엽채류를 재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팜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 그치지 않고…
영암군, 청창농·후계농 신규 선정자 역량강화교육
–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60여 명 대상영농 정착 지원사업 안내 – 영암군이 18일 농업인교육장에서 2026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과 후계농업경영인 신규 선정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42명, 후계농업경영인 10명과 지난해 선정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윤재광 영암군…
고흥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성료
현장 중심 교육으로 성공적인 영농정착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귀농·귀촌 예정자와 청년 등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2일 부터 6월 1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농업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종적으로 20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농업의 미래, 청년에게 있다” 장성군, 청년농업인 맞춤 지원
[사진1: 장성군이 15일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2: 격려사 중인 김한종 군수.] 장성군이 지난 15일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군은 현재 장성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청년농업인과 농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청년 등 32명을 대상으로 영농정착 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했다. 전문강사를 초청해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도 진행했다. 아울러 장성군…
정읍시, 병역 대체복무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내달 2일까지 모집
정읍시, 병역 대체복무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내달 2일까지 모집 정읍시가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미래 전문 인력을 기르기 위해 내달 2일까지 ‘2027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제도는 병역법 제36조와 제38조에 따라 병역 자원 충원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영농 정착 의지가 높은 청년을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해 농업 분야에 종사하게 하는 대체복무 방식이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또는…
국립식량과학원·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농촌 일손 돕기로 상생 가치 실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함께 6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바람난농부영농조합법인’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공공기관 간 협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직원 30여 명은 가루쌀 모판 5,000장을 육묘장으로 옮기고, 기계 파종이 어려운…
군산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
군산시가 농업 분야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청년층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오는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 기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촌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독립영농 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군산시, 2027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
군산시는 오는 7월 2일까지 2027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병역자원이 영농 현장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며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또는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자와 2027년도 해당 사업 신청 희망자이다. 또한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올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풍년기원제 행사 성료
김제시는 12일, 백구면 월봉리에서‘스마트팜 혁신밸리 풍년기원제 및 스마트팜 온실 체험’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성주 김제시장,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 강대연 농협김제시지부장, 김종례 백구면 주민자치위원장, 송석봉 백구면 이장협의회 회장, 이혜숙 백구면 생활개선회 회장, 그리고 부용·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올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손모내기·스마트팜 온실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전북 김제 스마트팜…
장수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접수
장수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초기 영농 단계에 있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독립경영 기간에 따라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최장 3년간 지급된다. 또한 영농 기반 구축에 필요한 시설·장비 구입과…
임실군, 미래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선발대상 모집
임실군이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2차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은 앞서 1차 공모를 통해 4명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신청은 6월 1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김제시, 전북특별법 2차 개정 특례별 대응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5일 ‘전북특별법 개정 특례별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례 맞춤 정책 발굴 및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0월, 「전북특별법 일부개정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문의 특례를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차 개정은 농생명, 미래첨단, 인력 등 7대 분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