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주-해남-고흥 연계 국내 최대 ‘양자혁신도시’ 구축
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 인공지능(AI) 시대를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으로, 나주-해남-고흥을 수요거점으로 연계한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를 통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북구, 지역 중소기업과 상생 소통 나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기업 대표들과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수정 북구청장과 ‘북구사랑기업’ 소속 임원인 ㈜녹색기술연구소 대표 양현, ㈜나눔테크 대표 최무진(첨단과학산단경영자연합회 회장), ㈜엠알티 대표 선기주, 수협은행 나주혁신도시 지점장 이효재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북구사랑기업’은 작년 2월 발족한 단체로 지역 기업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된 모금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