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겨울철 고병원성 AI ‘철벽 방어’ 집중
전주시, 겨울철 고병원성 AI ‘철벽 방어’ 집중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내년 2월 말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 운영, 방역 총력 대응 – 철새도래지 출입 통제·주변 도로 매일 소독 실시, 거점소독시설·방역상황실 24시간 운영 ○ 전주시가 야생조류를 통한 AI의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나섰다. ○ 이는 최근 순천만과 한강 인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면서 전국…
고흥군, 철새도래지 집중 소독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 총력
해창만·고흥만 등 철새도래지 주변 소독 강화 … 가금농가 차단방역 집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관내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순천만 등 인근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전국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된 데 따른 조치다. 군은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주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만 고병원성 AI 검출에 방역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순천만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됨에 따라 인근 가금농장 이동제한과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등 긴급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순천만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20일 H5형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최종 확인됐다. 이번 동절기 국내 야생조류에서 처음 검출된 사례로, 정부는 전국 AI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심각’으로 상향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검출지 반경 10㎞ 내…
부안군, 가축전염병 차단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
부안군은 구제역·및 ASF,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유입방지 및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방역 대책에 나선다. 겨울철은 철새 유입과 낮은 기온으로 바이러스 생존기간이 길어져 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고, 이로 인한 국내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부안군은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에 최고 수준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대책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통합특별시는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23개소를 상시 가동한다. 주요 철새도래지의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위험지역 오리농장에 일시 사육제한을 시행하는 등 차단방역도 강화한다. 지난 동절기(2025~2026년) 전국 9개 시·도에서 고병원성 AI가 62건…
정읍시, 10월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철새도래지·축산농가 집중 관리
정읍시, 10월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철새도래지·축산농가 집중 관리 정읍시는 올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에 대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고 인접국에서 새로운 유형의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졌다.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야생멧돼지에서의 검출이 늘고 혈장단백질 사료를…
추석 및 겨울철 특별방역기간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홍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에 구제역·고병원성AI ·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유입 · 전파되지 않도록 붙임의 홍보물을 참고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소독 등 방역 조치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행정명령 시행: 26. 10. 1. ~ 27. 2. 28. (AI 발생 현황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