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형 인삼 품종, 종자 생산·보급 확대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7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의 인삼 종자 생산 농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인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방문은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기후변화 대응형 인삼 ‘천량’과 ‘고원’의 종자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우수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현장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천량’은 기존 품종(‘천풍’)보다 수량이 약 10% 많고 염류*와 고온에 강해 이상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