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침체한 전남대 후문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의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TF는 실효성 있는 상권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신설됐으며 전남대 후문 소상공인, 전남대학교 학생, 교수, 관계기관 공무원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