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AI 차단방역 최일선 방역초소 기간제 근로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제시는 지난달 3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최일선 ‘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6명을 대상으로 ‘방역초소 기간제 근로자 역량강화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관내 유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초소 근무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대책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통합특별시는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23개소를 상시 가동한다. 주요 철새도래지의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위험지역 오리농장에 일시 사육제한을 시행하는 등 차단방역도 강화한다. 지난 동절기(2025~2026년) 전국 9개 시·도에서 고병원성 AI가 62건…
고흥군,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 총력 대응
철새 도래시기 맞아 선제적 차단방역 강화…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10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고흥만·해창만 등 주요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선제적인 차단방역과 신속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상황대응반을 편성·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도록 축산농가에 안내했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통합특별시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에서 운영한다. 의심축 신고 접수부터 신속한 보고와 초동대응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23일과 28일을…
남원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추진
남원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의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9월 3일 경북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추석 연휴 이동량 증가로 가축전염병이 지역 간에 이동하고 확산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동물위생시험소 및 유관 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연휴 기간 방역…
일교차 큰 환절기, 축종별 가축 관리 요령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환절기를 맞아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축종별 사양관리와 축사 환경 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우는 더위로 줄었던 사료 섭취량이 회복되는 시기이므로 양질의 사료를 충분히 공급한다. 깨끗한 물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와 사료조는 항상 청결하게 관리한다. 또한, 번식우 발정을 세심하게 관찰해 적기에 수정한다. 신생 송아지는 초유를…
추석 명절 대비 구제역, ASF 및 고병원성 AI 방역관리 및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운영 알림
○ 추석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에 추석 대비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 AI 방역관리를 위한 방역수칙 등을 안내하니, 축산농가 및 축산차량 종사자, 축산관련시설에서는 차단방역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 또한, 가축전염병 발생‧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전국 일제 소독의…
순천시, 양돈농가 방역시설 집중 점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을 예방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시설 운영실태 일제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양돈농장의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미설치·노후화·고장 등 미흡사항을 개선해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점검에 앞서 타시군 ASF 발생농장에서 확인된 방역 미흡 사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청정 기록 잇는다…정읍시, 겨울철 방역 고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청정 기록 잇는다…정읍시, 겨울철 방역 고삐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해 가금농가와 관계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방역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일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축방역 순회교육을 열고 농장 안팎에서 지켜야 할 차단방역 수칙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2026~2027년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가금농가의 자율방역 의식을 높이고 농장…
장성군, 양돈농가 차단방역 역량 강화
장성군이 최근 농기계종합교육장에서 지역 내 양돈 농업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시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기준 및 올바른 운영 방법을 농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돈농가가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8대 방역시설은 △전실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방조, 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입출하대 △물품반입시설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광주가축질병방역센터 하명수 수의사가 강단에 올라 △방역시설 설치 기준…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농장 안팎 꼼꼼히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양돈농가에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현재 치료제나 상용화된 백신이 없어 농장 안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못하게 차단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빗물과 토사를 통해 외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수 있고, 침수나 시설 훼손으로 야생동물 접근 위험도 커져 더욱 철저한…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