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제2차 민관 협의회 개최
– 유치면 대천리 일원 49MW 규모를 주민 이익공유로 추진 장흥군이 지난 9월 29일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육상 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계획(안) 심의․의결을 위해 제2차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되는 49MW 규모 육상 풍력발전 사업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안) 확정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장흥군,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민관 협의회 개최
– 주민 참여, 이익공유 등 상생 방안 논의 – 주민에게 실질적 혜택 돌아가는 사업 모델 구축 장흥군은 4일 장흥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민관 협의회는 유치면 일원에 추진되는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과 관련해 주민과 관계 기관, 행정이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지역사회의 의견을 적극…
군산시, 어청도 해상풍력 군작전성 협의 추진상황 점검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9월 10일 시장 주재로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군작전성 협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쟁점과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어청도 인근 해역에 1.0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12월까지 군작전성 협의를 완료하는 조건으로 올해 3월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이에 군산시는 국방부 및 8개 군 예하부대를 직접 방문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군 작전성…
보성군,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보성군,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주민 의견 수렴 및 이익공유 등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 모델 모색 보성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과 주민 상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보성군 육상풍력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상철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 대표, 풍력 분야 전문가, 보성군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MW) 사업시행자 공모 재공고(추가모집) 알림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제27조, 같은법 시행령 제27조, 제27조의2,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지원 등에 관한 지침」 제11조 제2항에 따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시행자 공모를 아래와 같이 재공고(추가모집) 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고사항 1. 공고번호 :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제202-1314호 2. 공 고 명 :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2(부안 1GW)…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 해상풍력 지원항만 지정
군산시는 20일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군산항 7부두 75번 선석이 해상풍력 지원항만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 해상풍력은 터빈, 블레이드, 하부구조물 등 초대형 기자재의 제작·보관·조립·운송과 해상 설치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산업이다.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지원항만은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꼽힌다. 이번 반영으로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와 연계한 항만 기반을 확보하면서, 군산시 해상풍력 사업 추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