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순진상규명 등 현안 해결위해 중앙위·국회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해 여수·순천10·19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이하 중앙위원회)와 국회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 해결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은 지난 22일 박균택 국회의원을 만난 데 이어 24일 중앙위원회, 25일 국회를 찾아 조계원 국회의원 등과 면담하고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제78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대통령 참석 ▲유족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를 법정기한에 완료하기 위해 진상규명신고 점검회의를 열어 주요 6개 시군에 조사 인력을 집중 지원하는 등 조사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점검회의에선 전체 신고 2천610건 중 63%를 차지하는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구례의 사실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조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인력 지원 등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진상규명 신고는 여순사건에 대한 특별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속도– 민·관·학 정책소통협의체 신설…10월4일까지 신고사건 조사 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의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명예회복을 위해 민·관·학 정책소통협의체를 신설하고, 신고사건 조사와 미심의 안건 처리, 유족 지원 등 하반기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여순지원단은 지난 13일 유족과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반영한 ‘여순사건 실무위원회 향후 추진계획’을 민형배…
16일 구례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봉안식
16일 구례서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 봉안식– 차독골서 발굴된 희생자 유해, 세종추모의 집 안치 예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16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여순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발굴 봉안식’을 연다고 밝혔다. 2024년 구례, 2025년 광양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봉안식은 지난해부터 구례 차독골에서 추진된 유해발굴 사업의 결과를…
완주군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 미지급 보도’ 전면 부인
완주군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 미지급 보도’ 전면 부인 “업체 불성실 계약절차 회피, 무단 공사 강행” 완주군이 최근 모 매체에서 보도한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 대금 미지급 및 선거 보복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왜곡된 주장을 바로잡고 객관적인 행정 절차에 따른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해당 보도는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조경 공사를 수행한 업체가 완주군으로부터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해…
전남도, 여순사건 유족과 소통 강화…명예회복 속도
전라남도 여순사건지원단은 17일 동부청사에서 ‘여순사건 유족회장 간담회’를 열어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정례적 소통을 희망하는 유족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 향후 유족과의 지속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담회에선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과 여순사건지원단장 등 관계 공무원, 여수·순천·광양·보성·고흥·서울, 6개 지역 유족회장이 참석해 여순사건 관련 주요 현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