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가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 추석 벌초·성묘와 영농 수확기 맞아 예방 수칙 강조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가을철 영농 수확기와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및 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벌초, 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 설치류 매개 감염병 발생…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예방 수칙 준수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 수확기를 앞두고 야외 농작업이 증가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연중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치사율이 20%에 달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4월에서 10월에 많이 발생하며, 털진드기 유충에 의해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주로 9월부터 11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대전시는 성묘와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가을철 감염병으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등이 있다. 첨부파일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군산시보건소,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군산시 보건소는 가을철 벌초·성묘,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에 물린 뒤 발생하며, 발열과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물린 부위에 검은색 딱지 형태의 가피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을철 진드기 주의보…정읍시, 어르신·귀농인 집중 교육
가을철 진드기 주의보…정읍시, 어르신·귀농인 집중 교육 정읍시보건소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는 9~10월 어르신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층과 농작업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귀농·귀촌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관내 노인대학과 노인복지관, 귀농귀촌 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대상별 맞춤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9월과 10월은 야외 농작업과 단풍철 나들이가…
신풍동, 어르신 건강 살피는 ‘경로당 건강체크사업’ 추진
군산시 신풍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경화)가 맞춤형 특화사업인 ‘99세에도 팔팔하게 경로당 건강체크사업’을 실시한다. ‘99세에도 팔팔하게 경로당 건강체크사업’은 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환절기와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이와 함께 혈압·혈당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건강 교육도 병행한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정읍 쯔쯔가무시증 발생률 전국 7배…산내면 집중관리
정읍 쯔쯔가무시증 발생률 전국 7배…산내면 집중관리 정읍시보건소가 9월부터 10월까지 4주간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비중이 가장 높은 산내면의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형 예방 사업(프로젝트)을 추진한다. ‘진드기 스탑(Stop)! 꾹 찍고 싹 씻는 예방 실천 사업’은 일방적인 교육이나 홍보물 배부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서로 예방수칙 실천 여부를 확인하고 독려하도록 구성됐다. 9월과 10월은 야외 농작업과 진드기 개체 수가…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주의…야외활동 긴 옷 입으세요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주의…야외활동 긴 옷 입으세요– 전남광주특별시, 기피제·귀가 후 샤워…발열·발진 땐 신속 진료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성묘·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국내에선 매년 3천~6천 명의 환자가 발생한다.…
추석 성묘·벌초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추석 성묘·벌초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성묘와 벌초, 가을철 등산·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9월부터 진드기 감시를 재개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한밭수목원과 갑천변·탄동천변 일원에서 진드기를 채집해 종별로 분류하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등 병원체 3종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의심환자 검체를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폭염에 지친 망아지, 체온 39도℃ 넘으면 열사병 위험!”
여름철 폭염과 높은 습도는 성장기 망아지의 체온 조절에 부담을 준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말 사육 농가에 망아지의 체온과 호흡, 활력, 물 섭취량을 자주 확인하고 그늘과 환기 시설을 미리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장기 망아지는 다 자란 말보다 체온 조절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더위에 취약하다.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체온이 오르고 호흡이 빨라지며, 기운이 없거나 사료를 잘 먹지…
광양시, 가로녹지 관리 기간제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 현장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온열질환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1일 가로녹지 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로수와 녹지 관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여름철 폭염과 야외 작업에 따른 온열질환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보환연,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감시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질병관리청과 함께 털진드기 발생밀도와 병원체 감시를 강화한다. 연구원은 가을철 대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의 매개체인 털진드기 발생밀도를 오는 12월까지 매주 조사한다. 또 9월부터 11월까지 야생 설치류를 포획해 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를 채집하고 병원체 보유 여부를 조사해 쯔쯔가무시증 발생 위험을 계속 감시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농작업 전 기피제 ‘칙’…정읍 고위험 4개 면 진드기 예방 강화
농작업 전 기피제 ‘칙’…정읍 고위험 4개 면 진드기 예방 강화 정읍시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높은 산내·산외·칠보·옹동면에 기피제 분사기를 설치하고 주민 중심의 예방체계를 구축한다. 시 보건소는 산림 인접 지역이 많고 고령 농업인과 산림작업 종사자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 참여형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이 예방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문화를 확산하는…
즐거운 물빛축제, 감염병 걱정 없게…정읍시 현장 홍보
즐거운 물빛축제, 감염병 걱정 없게…정읍시 현장 홍보 정읍시보건소가 지난달 31일 정읍 물빛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을 알렸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온이 오르고 야외활동이 늘면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보건소는 물이나 음식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음식을 충분히 익혀…
‘건강한 여름나기’…나주시, 여름철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고온과 휴가철 야외 활동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휴가철 야외 활동 증가로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과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주시보건소는 감염병 발생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의료기관 및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무안군생활개선회 치유농업분과, 반려식물로 마음을 가꾸다
– 치유 원예교육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치유농업분과 회원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 원예교육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치유 원예교육은 호접란과 이끼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만드는 체험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을 꾸미며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과 정서적…
화순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수칙 준수 당부
화순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증·사망 사례 발생에 따라 예방 홍보 강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중증·사망 사례도 잇따름에 따라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농업인과 임업인,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작은소피참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되는…
순창군,‘노인일자리 안전망 강화’진드기 등 감염병 예방 나서
순창군은 지난 7일 팔덕면 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90여 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등 각종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수칙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8일까지 11개 읍·면 문화복지센터와 체육관 등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을 비롯해 결핵 예방을 위한…
목포시보건소,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최근 SFTS 환자 잇따라 발생…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목포시보건소는 최근 전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 특히 SFTS는 치명률이 18.5%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현재까지 예방백신과 특이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 예방을…
야외 활동 시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야외 활동 시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올들어 SFTS 양성 3명…고열·전신 쇠약감 등 증상 땐 의료기관 방문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사용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 대표적이다. 이달 통합특별시에서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광양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 주의 당부
–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우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필수 – 광양시는 야외활동이 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7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계해야 할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다. 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현재까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다. 치명률이 약 18%에 달해 고령자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 첫 SFTS 발생 긴옷입기 등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올해 첫 SFTS 발생 긴옷입기 등 당부– 야외활동 때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철저…고열 등 의심 증상시 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농업인과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에게 긴옷입기, 기피제 사용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첫 환자는 순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으로, 매실밭에서 농작업을 하던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지역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지역에서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순천시보건소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긴급 당부했다. 2일 순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지역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A씨가 최근 고열과 어지러움, 헛구역질 등의 증상으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 결과…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완주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1,500여 명 대상 폭염, 진드기, 교통안전 예방 등 중심 완주시니어클럽이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염 예방수칙 ▲진드기 매개 감염병…
보성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차단 총력
보성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차단 총력 기피제 1만 3,600개 배부 … 농작업·야외 활동 시 예방 수칙 준수 당부 보성군은 오는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드기 기피제 1만 3,600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병원체를 보유한 참진드기 또는 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농작업과 텃밭 관리,…
부안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부안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인식 제고와 예방수칙 실천 확산을 위해 매주 목·금요일 하서보건지소 내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증상과 예방수칙, 올바른 농작업복 착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물럿거라” 장성군, 여름철 농업인 건강 관리 집중
장성군이 농업인 건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농작업 중 폭염에 노출되는 농업인들을 위해 8월까지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온열질환 예방요원 8명을 선발해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농업인들의 안전을 살핀다. 특히, 기온이 높아지는 오후 시간에는 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건강 관리가 어려운 고령농 등 취약농가를 직접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제공하고, 안전수칙도 안내한다.…
진안군,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총력
= 영농철 앞두고 군민 예방수칙 실천 당부 진안군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본격적인 영농철과 야외활동 증가 시기를 앞두고 군민 대상 예방 홍보와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 활동이 시작되는 봄철부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로 올해 3월 진안군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1명 발생하며 조기 발생 사례가 확인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