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유기적 협력으로, 농업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앞당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광역시에서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실무협의회(워킹그룹) 에이아이라이즈(AIRISE) 공동 연수회’를 열고, 농업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과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에이아이라이즈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농업 인공지능 핵심 연구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지난 5월 출범했다. 농촌진흥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인공지능 기반 작물 모니터링 및 진단 플랫폼 개발…
쯔쯔가무시병 ‘가피’의 새로운 의미 제시, 세계적 권위 학술지 Clinical Microbiology Reviews 게재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전북대학교병원 연구진이 쯔쯔가무시병의 대표적 피부 병변인 가피(eschar)를 단순한 진단 표지가 아닌, 병원체의 침입과 증식, 면역반응 및 전신 확산이 시작되는 핵심 생물학적 공간으로 재조명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이창섭 교수(교신저자), 피부과 박진 교수, 면역학교실 최진경 교수가 참여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했다. 논문은 2026년 9월…
곡성군, 여름끝자락 방심은 금물! 식중독 예방 진단 완료
-단순 적발보다 자율적인 위생 관리를 위한 컨설팅 실시-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2주간 잦은 비와 높은 습도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서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추진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시기는 일교차가 커서 영업주들이 위생 관리에 자칫 방심하기 쉽고, 높은 습도로 인해 세균 증식 등 식중독 발생 위험률이 여전히 높은…
보성군,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실시
보성군,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실시 ‘찾아가는 안심진단 컨설팅’ … 업소별 현장 맞춤 컨설팅으로 실현 보성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7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의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기…
대전 중구, ‘재건축판정을 위한 재건축진단 제도 안내문’ 발간… 주민 이해도 높인다
대전 중구, ‘재건축판정을 위한 재건축진단 제도 안내문’ 발간… 주민 이해도 높인다 – 재건축 정의부터 노후불량건축물 기준, 추진 흐름, 재건축진단 요건까지 한눈에 확인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관내 노후 공동주택 주민들의 재건축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재건축 사업·진단 안내문’(「재건축·주택건설사업 e-야기」 2026년 제3호)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재건축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블록체인 기업 맞춤형 보안 고도화 지원」 기업 모집 (~8/3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블록체인 서비스를 운영 또는 개발 중인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안 고도화를 지원합니다. 블록체인 주요 기능부터 인프라·개인정보 보호조치까지 서비스 전 영역에 대한 보안 진단 및 개선 방안을 무료로 제공하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모집 기간 : 2026. 8. 21.(금) ~ 8. 31.(월) ■ 모집 대상 : 블록체인 서비스를 운영 또는…
전남대치과병원, 심평원과 지역·필수·공공 치의료 AI 대전환 ‘맞손’
전국 6개 국립대치과병원과 함께 필수 치의료 AI 진단·예측 시스템 공동 개발 지역 치의료 인력 대상 AI 교육·공공 치의료 표준 진료지침 개발 등 협력 확대 전남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임현필)은 전국 6개 국립대치과병원과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선진 치의료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대치과병원 등 전국 6개 국립대치과병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7월 24일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간 치의료…
복지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정읍시, 종사자 처우 전면 진단
복지 현장의 목소리, 정책으로…정읍시, 종사자 처우 전면 진단 정읍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급여와 근무환경, 인권 실태를 진단해 2027년부터 적용할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마련한다. 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업 종사자 보수수준 및 처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과 ‘정읍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