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노동계,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공동 건의문 정부 제출
– 한국노총·민주노총·플랜트건설노조 참여… 고용안정·지역경제 회복 위한 지원 요청 한국노총여수지역지부, 민주노총여수시지부, 전국플랜트건설노조여수지부는 지난 7일 정부에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고, 석유화학산업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 및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공동 건의문은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불황과 기업의 생산 축소·투자 감소, 플랜트 공사 물량 감소 등으로 노동자와…
목포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맞춤형 직업훈련 수료식 개최
– 결혼이민자 경제적 자립과 취업 역량 강화 지원 목포시가족센터(센터장 최성숙 요셉피나)는 지난 15일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결혼이민자 맞춤형 직업훈련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직장문화 이해와 컴퓨터 활용 교육을 비롯해 바리스타·라떼아트 직업훈련, 현장 실습 등 취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동구지역자활센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선정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활계획을 수립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저소득층의 사회·경제적 자립 기반을…
장수군, AI활용 역량 갖춘 ‘행정실무전문가’양성 본격 추진
장수군은 8일 군청 2층 전산교육장에서 경력보유여성 등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실무전문가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전북광역여성새일센터(센터장 허명숙)가 주관하는 직업훈련 과정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행정·사무 분야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8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취업 의지가 높은 관내 경력보유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