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유 킥보드․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생긴다
대전시, 공유 킥보드․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생긴다 대전시는 지쿠 등 민간사업자와 19일부터 관내 5개 구역을 대상으로‘공유킥보드 및 공유자전거 지정주차구역’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유 모빌리티 이용 후 정해진 장소에 주차하도록 유도해 보행자와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질서 있는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지정주차 위반 시 대여업체가 이용자에게 자체적으로 부담금(페널티)을 부과하도록 해 이용자의 자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