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전남대, 교육부 ‘패키지 지원대학’ 공모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대학교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의 핵심인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전남대학교와 함께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이근배 전남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핵심모델인 ‘패키지 지원대학’에 전남대학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대학이 공동…
서남예술촌,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서남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서남예술촌’이 인쇄거리 투어와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사이트 오브 서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인쇄 발주 실무 교육 프로그램 ‘로컬 아트 창작 실험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남예술촌은 지난 6월 청년예술인과 문화예술 종사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프로그램 ‘인사이트 오브 서남’을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남동 인쇄거리…
전남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 대응 우수 인재 양성 본격 추진
전남대학교가 서남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에 발맞춰 지역거점국립대학교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정부는 지난 6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통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총 800조 원 규모)을 공식화했다.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생태계가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시설·자본 투자와 함께 산업 현장을 이끌 우수 인재의 안정적 공급이 필수적이다. 전남대학교는…
남원용성고,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공모 사업인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사업’에 남원용성고등학교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특성화고-교육청-지자체-지역 기업 간 협약을 맺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교육-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모델이다. 교육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소수의 학교만 지정되는 만큼, 이번 공모 선정은 학교와 협력기관들이 이뤄낸 값진 결실로 평가 받고…
광주 2개 고교,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사업’에 광주공업고등학교와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등 광주지역 2개 특성화고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기업·대학·유관기관이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의 취업과 후학습,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특성화고 모델이다. 교육부는 이를 핵심 직업교육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올해 공모는 전국에서…
바이오진흥원, 제16회 바이오지식포럼(문샷)개최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5월 19일(화) 바이오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도내 식품기업, 혁신기관 임직원, 도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바이오지식포럼(문샷)」을 개최했다. 바이오지식포럼(문샷)은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과 바이오진흥원이 함께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전북 농생명·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생명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속한 산업 환경 변화와 정책 흐름에 선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