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새만금 신항 매립지 관할권 결정 대법원 취소소송 제기
부안군은 22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새만금 신항 개발사업 해상 매립지 등 귀속 지자체를 군산시로 결정한 것에 대해 대법원에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부안군은 이번 소송을 통해 중분위 결정의 기반이 된 주요 전제와 판단 기준이 기존 대법원 판례 취지에 부합하는지 여부에 대해 대법원 판단을 구할 계획이다. 새만금 기본계획의 근본적인 재편에 따른 관할구도 변경, 새만금 신항 매립지의 효율적 이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전격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통합 이후 조직개편을 둘러싸고 직원들 사이에 확산된 근거 없는 소문과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전격 구성한다고 26일 밝혔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청사 간 기능 재배치나 인사 등에 대한 억측이 양산되면서 광주청사와 무안청사 직원들 간의 우려와 갈등이 커져 왔다. 이에 통합특별시는 담당 부서 중심의 개편 추진…
부안군, 서해안 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적극 건의
부안군은 지난 6일 더불어 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서해안(새만금~목포) 철도 건설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방문에서 새만금에서 목포까지 연결되는 서해안 철도는 대한민국 서해랑길에 U자형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교통 편익을 증진하고 국가산업물류망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인 만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확정 환영”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압도적 성장 성과 돌려드릴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6일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확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성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있는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완도군,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협업팀 선정
완도군,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협업팀 선정 완도군 어장도 앱 개발, 섬 개발 사업 적극 추진 성과 눈길 완도군은 지난 16일 적극 행정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2명과 협업팀 1팀을 선정했다. 적극 행정 공무원으로는 수산경영과 김총경 주무관, 지역개발과 이도운 주무관, 협업팀은 보길면 농수산팀·개발팀이 이름을 올렸다. 적극 행정 공무원 선정은 총 4개의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