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체감 성과 창출에 방점, 1조 2,134억 원 투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 대비 6.5%(740억 원) 증가한 1조 2,13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중 연구개발(R&D) 분야의 순수R&D(건축사업 제외) 예산은 6,361억 원으로 올해 5,661억 원 대비 12.4%(701억 원) 대폭 증가했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 2년 차 핵심 정책인 농업 대전환과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정부의 2027년 재정 투자 방향인…
광양시, 4대 항만공사 독립 체제 유지 촉구
– 박성현 시장, 글로벌 해운 경쟁 속 항만 자율성 수호 및 지역 균형성장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정부 일각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움직임에 대해 지역 균형성장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만공사의 독립 체제 유지와 항만별 자율성 보장을 촉구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8월 5일 시청에서 발표한 담화문에서,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의 변화 속에서 우리 항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