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출신 대학생들, 후배 30명과 여름방학 함께했다
– 대학생 12명 멘토로 참여해 30시간 학습·예술활동·진로상담 함께 –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7월 23일부터 8월 21일까지 영암 출신 대학생과 지역 초·중학생이 함께하는 ‘2026 하계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영암 출신 대학생 12명이 멘토로,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30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이들은 여름방학 동안 총 30시간에 걸쳐 학습과 예술활동, 진로상담 등을 함께했다.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