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동 중심 타운홀미팅’ 성료
대전 대덕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동 중심 타운홀미팅’ 성료12개 동 순회하며 민선 9기 구정 전략 공유… 주민과 현장 소통 강화생활 현안부터 정책 제안까지 폭넓게 의견 청취해 구정 반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한 ‘구청장과 함께하는 동(洞) 중심 타운홀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목상동 방문을 끝으로 12개 동 순회를…
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급된 391억 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 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 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화순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 운영
화순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 운영– 걷기·대중교통 이용 등 녹색생활 실천 시 연 최대 20만 원 지역화폐 지급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군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 저감 활동을 스마트폰 앱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장성군 “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장성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이(e)’를 운영한다. ‘탄소모아 탄탄이’는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환경운동 등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한 사람에게 장려 점수(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점수를 쌓으면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급한다. 장성군은 ‘탄소모아 탄탄이’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군산시, 지역기반비자 외국인 승급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도입
군산시는 지역기반비자(숙련기능인력, 지역특화형 우수인재)로 체류자격을 변경하고 관내에 정착한 외국인 우수인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승급지원금’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시는 기존 방문 신청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급지원금 신청은 평일과 토요일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특성상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여수시, ‘탄소모아 탄탄e’ 시범 운영… 탄소중립 실천 함께해요
– 녹색생활 실천하면 최대 20만 원 지역화폐 지급… 시민 참여 확대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에 따른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각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후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가입…
“농가당 70만 원”…함평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완료
전남 함평군이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어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 상반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완료했다. 함평군은 30일 “올해 상반기 농가당 70만 원의 ‘농어민 공익수당’이 농어업인 7,941명에게 지급됐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다. 군은 1차 7,579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지급을 완료했으며, 지난 29일부터는…
대전사랑카드, 재정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일시 중단…
대전사랑카드, 재정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일시 중단… 9월 ‘온통대전 2.0’으로 재개 대전시는 재정 부족으로 인해 현재 대전사랑카드로 운영 중인 지역화폐 캐시백 지급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화폐 사업을 중단하려는 것이 아니라, 시비 재원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지급을 하더라도 며칠만에 조기 종료되는 불편을 반복하지 않고 9월 ‘온통대전 2.0’으로 안정적으로…
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전라남도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6월 중 개통하고, 22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일상(everyday) 속 녹색생활을 탄탄히 실천하고, 디지털(electronic)로 관리하며, 성과(earnings)를 지역경제(economy)로 환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남도는 16일 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어 플랫폼 운영계획과 시범운영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개통에…
구례·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구례군과 보성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경제 순환을 위해 주민에게 매월 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구례와 보성 주민은 올해 7월부터 2027년까지 시범사업 기간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원받는다. 전남에선 곡성과 신안에 이어 구례, 보성까지 선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