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립도서관, 책 읽고 지역화폐 받는 ‘광양리딩페이’ 시범 운영
– 독서 활동 인증하면 포인트 지급…광양사랑상품권으로 전환 – – 1인당 최대 5만 포인트…시범 운영 거쳐 2027년 정식 시행 – 광양시립도서관은 오는 9월 14일부터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독서포인트 제도 ‘광양리딩페이’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양리딩페이’는 도서 대출, 독서 인증, 도서관 행사 참여 등 독서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안전·친절’로 관광객 맞이 박차
김제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10일 부스 운영자 대상 종합 안전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맛집장터, 체험부스, 플리마켓, 농특산품 판매장터, 푸드트럭 등 축제 현장에서 직접 부스를 운영하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화재예방(김제소방서),…
민형배 시장, 캐나다 연방상원의장 만나 문화예술 협력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0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레이몽드 가네(Raymonde Gagné) 캐나다 연방상원의장을 만나 문화·예술·민주주의를 매개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캐나다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인 가네 연방상원의장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캐나다 파빌리온 참가와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등을 위해 광주를 찾으면서 성사됐다. 캐나다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부터 3회 연속…
익산,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
익산, 추석 전 농민 공익수당 85억 원 푼다 – 실제 영농 종사 1만 7,693명 대상 명절 전 신속 집행 – – 다이로움 8,847명 선지급 완료·기프트카드 순차 배부 – 익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가 경제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총 85억 원 규모의 농민 공익수당을 조기 지급한다. 익산시는 9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식량…
“섬박람회 가는 길도 낭만”… 여수시, 요트투어 반값 할인
– 입장권 소지자 요트 이용료 50% 할인… 요트 전용게이트로 프리패스 – 타지 관광객은 지역화폐 추가 환급… 최종 이용료 1만 원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혜택과 낭만을 동시에 잡은 ‘요트투어 프로그램 및 파격 할인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박람회장을 오가는 이동수단에 투어 요소를 더해 하나의 특별한 관광 콘텐츠로 만들겠다는 시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특히…
영암서 살아본 도시민 68명, 가구당 136만원 지역서 썼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체류 기간 가구당 평균 136만원을 영암에서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전국 최초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 본격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개 시군 16개 섬에서 관광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전남광주 섬 반값여행’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계기로 관광객의 지역 체류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진행된다. 관광객이 대상 섬을 방문해 숙박, 음식, 체험 등 관광경비를 지출하면 사용금액의 50%를 1인 최대 10만 원의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준다. 사업은 오는 11월 4일까지…
고흥군, ‘섬 반값여행’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붐 조성 나선다
여행비는 반값, 지역소비는 두 배… 쑥섬·연홍도 등 고흥 대표 섬 관광 활성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전남광주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흥 섬 반값여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여행의 주요 부담 요인인 교통·숙박·체험비 등을 지원해 관광객의 여행 문턱을 낮추고 고흥의 아름다운 섬과 해양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쉼이 필요한 순간, 목포가 길이 된다…목포 섬 반값여행 추진
– 목포시, 외달도·달리도 여행경비 50% 환급…1인 최대 10만 원 –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체류형 섬 관광 활성화 기대 목포시가 오는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외달도와 달리도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50%를 환급하는 ‘섬 반값여행’을 운영한다. ‘섬 반값여행’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 섬 여행경비 50% 지원사업이다. 목포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맞아 지역화폐 할인율 5%p 추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 후 처음 맞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특별시비 100억 원을 들여 오는 9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지역화폐 할인율을 5%p 추가 확대한다. 추가 할인 발행 규모는 옛 전남지역과 광주지역 각각 1천억 원씩 총 2천억 원이다. 이에 따라 기존 전남 지역화폐 할인율은 10~12%에서 15~17%로, 광주상생카드는 10%에서 15%로 높아진다.…
대전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선택과 집중 추경안 편성
대전시, 어려운 재정 여건 속 선택과 집중 추경안 편성 대전시는 기정예산보다 6.3%(4,715억 원) 늘어난 7조 9,029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에는 일반회계 3,940억 원과 특별회계 775억 원을 증액 편성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온통대전 지역화폐 발행, 미래 전략산업 육성 사업, 법정의무경비 등 필수사업에 우선 배분했다. 재정 건전성 강화를…
지역화폐 앱, 고향사랑페이에서 ‘착’으로 바뀐다
무주군이 무주사랑상품권 운영 대행사를 한국조폐공사로 변경하고, 기존 ‘고향사랑페이 앱’에서 ‘착(Chak)’ 앱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9월 1일부터 9월 10일 12시 59분까지는 기존 운영 대행사와 조폐공사의 데이터 이관을 위해 무주사랑상품권 운영 체계가 중단(지류 구매, 카드 충전 및 결제, 가맹점 주 환전 불가)된다. 무주사랑상품권 사용 재개는 9월 10일 13시 이후이며 ‘착 앱을 설치(기존 고향사랑페이 앱 사용…
정 유성구청장 “지역화폐 등 대전시와 정책공조 만전”
정 유성구청장 “지역화폐 등 대전시와 정책공조 만전” 확대간부회의서 강조…“市 대형사업 구조조정도 면밀한 검토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전시의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추진과 대형 사업 구조조정 등과 관련해 대전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10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대전시는 ‘온통대전’과 각 자치구의 지역화폐를 연계한 통합 지역화폐를 검토하고 있다”라며 “시 전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치구별 특색을 살리는…
김제시 공공배달앱‘먹깨비’20억 돌파… 감사 쿠폰 쏜다
김제시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도입 9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20억 5천만 원을 돌파하며, 민간 배달 플랫폼 중심의 시장에 지역 공공 모델이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고 착한 소비 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감사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며,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자라면…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전남광주특별시, 전국 최초 ‘섬 반값 여행’– 운임·숙박·음식 등 여행경비 최대 10만 원 지역화폐 환급– 8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운영– JG TOUR 앱·누리집서 여행 시작일 5일 전까지 사전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전국 최초 섬 반값여행을 시행한다. 섬 반값여행은 해당 시군구 외 거주하는 관광객이 대상 섬에서…
‘튼튼머니’, 생활체육 참여 문화 확산 이끈다
– 지난해 대비 참여자 2배, 1인당 평균 스포츠활동 시간도 증가 – 전용 응용프로그램 출시, 지역화폐 연계 확대 등 이용자 편의성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스포츠활동 참여 포인트 지원 사업인 ‘튼튼머니’의 참여자와 1인당 평균 스포츠활동 시간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튼튼머니’가 자발적인 생활체육 참여 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튼튼머니’ 참여자 약 70만 명, 1인당…
대전 대덕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동 중심 타운홀미팅’ 성료
대전 대덕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동 중심 타운홀미팅’ 성료12개 동 순회하며 민선 9기 구정 전략 공유… 주민과 현장 소통 강화생활 현안부터 정책 제안까지 폭넓게 의견 청취해 구정 반영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한 ‘구청장과 함께하는 동(洞) 중심 타운홀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목상동 방문을 끝으로 12개 동 순회를…
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급된 391억 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 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 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화순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 운영
화순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 운영– 걷기·대중교통 이용 등 녹색생활 실천 시 연 최대 20만 원 지역화폐 지급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군민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군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 저감 활동을 스마트폰 앱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장성군 “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장성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이(e)’를 운영한다. ‘탄소모아 탄탄이’는 걷기,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환경운동 등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한 사람에게 장려 점수(인센티브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점수를 쌓으면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급한다. 장성군은 ‘탄소모아 탄탄이’ 운영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
군산시, 지역기반비자 외국인 승급지원금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 도입
군산시는 지역기반비자(숙련기능인력, 지역특화형 우수인재)로 체류자격을 변경하고 관내에 정착한 외국인 우수인재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승급지원금’ 지급방식을 개선한다. 시는 기존 방문 신청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와 ‘행정 절차 간소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승급지원금 신청은 평일과 토요일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특성상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이 큰…
여수시, ‘탄소모아 탄탄e’ 시범 운영… 탄소중립 실천 함께해요
– 녹색생활 실천하면 최대 20만 원 지역화폐 지급… 시민 참여 확대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에 따른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각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후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정책이다. 가입…
“농가당 70만 원”…함평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완료
전남 함평군이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어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 상반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완료했다. 함평군은 30일 “올해 상반기 농가당 70만 원의 ‘농어민 공익수당’이 농어업인 7,941명에게 지급됐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다. 군은 1차 7,579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지급을 완료했으며, 지난 29일부터는…
대전사랑카드, 재정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일시 중단…
대전사랑카드, 재정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일시 중단… 9월 ‘온통대전 2.0’으로 재개 대전시는 재정 부족으로 인해 현재 대전사랑카드로 운영 중인 지역화폐 캐시백 지급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화폐 사업을 중단하려는 것이 아니라, 시비 재원 부족으로 7~8월 캐시백 지급을 하더라도 며칠만에 조기 종료되는 불편을 반복하지 않고 9월 ‘온통대전 2.0’으로 안정적으로…
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전라남도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6월 중 개통하고, 22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일상(everyday) 속 녹색생활을 탄탄히 실천하고, 디지털(electronic)로 관리하며, 성과(earnings)를 지역경제(economy)로 환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남도는 16일 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어 플랫폼 운영계획과 시범운영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개통에…
구례·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구례군과 보성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경제 순환을 위해 주민에게 매월 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구례와 보성 주민은 올해 7월부터 2027년까지 시범사업 기간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원받는다. 전남에선 곡성과 신안에 이어 구례, 보성까지 선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