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지역자활센터 평가서 ‘대전 유일’ 우수기관 선정
대전 서구 , 지역자활센터 평가서 ‘ 대전 유일 ’ 우수기관 선정 전국 250 개 센터 중 우수기관 100 개소에 포함 … 자활사업 운영 성과 인정받아 대전 서구 ( 구청장 전문학 ) 는 서구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 년 지역자활센터 평가 ’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 일 밝혔다 . 이번 평가는 전국 250 개 지역자활센터의 2025 년도…
전남광주 지역자활센터 11곳, 전국 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지역자활센터 간이평가’에서 지역자활센터 11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자활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여수시민·광양·담양·구례·장흥·해남·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지역자활센터다. 보건복지부 간이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의 사업 성과와 운영 역량을 점검해 자활사업의 내실을 높이기 위한 평가다. 세부적으로는 ▲참여자 증감률 ▲자산형성지원 증감·유지율 ▲수익금·매출액 증가 폭 등…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주, 군산, 군산한마음, 익산, 진안, 순창, 부안 등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자활의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경제적…
북구, 참여자 중심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자활 근로자의 자립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7일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450명의 자활 사업 참여자에게 시범 사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자활사업단 중심의 획일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