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무산’
–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통감 – 통합시에 대학병원급 의료인프라 확충과 파격적 인센티브 요구하겠다.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 통합시의원, 시의원 일동은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지역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숙여 사과했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수용하지만 36년 서남권 지역민의 염원이 무산된 것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서남권은 우리나라에서…
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본격화 대전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종합병원장 및 관계자들과 ‘대전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병원장 협력회의’를 열고, ‘대전에서 발생한 환자는 대전에서 치료를 마친다’라는 목표 아래 지역완결형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
전주시정연구원, 이슈브리프 제28호 발간 ‘전북 의료수지 -5032억, 전주 의료거점 기능 강화 필요’ – – 전북 의료 적자 해소와 지역소멸 방어 위한 전주시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역할 제시 ○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전북 지역의 심각한 의료비 역외유출을 막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대안으로 전주시의 ‘지역완결형 의료거점 기능 강화’를 제안한 ‘JJRI 이슈브리프 제28호’를 발간했다고 14일…
24시간 든든한 응급의료로 ‘안심의료도시 순천’ 도약
– 성가롤로병원, 보건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 4회 연속 통과– 순천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안심하는 필수·공공의료 인프라 완성 계획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성가롤로병원이 보건복지부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지난 15일 권역응급의료센터로 4회 연속 지정됐다고 밝혔다. 성가롤로병원은 2016년 최초 지정 이후 전남 동부권 중증응급의료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재지정으로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