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간 재생 연구’ 5년 사업 성과 공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9월 8일 대전광역시에서 ‘제14차 농촌다움 공개 토론회(포럼)’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22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디지털 기반 농촌공간 재생 기술 개발’ 공동 연구사업을 마무리하며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농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공간 정책을 뒷받침하고자 추진됐다. 농촌공간을 국민의 삶터‧쉼터‧일터로 재생한다는 정부의 목표 아래 농촌공간 관리를 위한 과학적…
나주시-농식품부, 농촌협약 체결로 동부권 정주여건 개선 속도
농촌중심지 활성화, 기초생활거점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영산강변 생활권 사업과 연계해 균형 있는 농촌 발전 기반 마련 2030년까지 남평읍, 금천면·산포면·봉황면·다도면 생활 서비스 확충 농촌에 필요한 생활서비스를 확충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나주시 동부권 농촌 재생사업이 정부와의 농촌협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오는 2030년까지 총 337억 원을 투입해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지속…
지속 가능한 농촌 이끈다…나주시, 생활개선회 순회교육 추진
14개 읍면동 회원 대상 8회 운영…온열질환 예방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농촌자원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순회교육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 조성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생활개선회 지역 핵심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생활개선회 지역 핵심 리더 리더십 강화 순회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