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중소형 스마트온실 온도 관리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소형 스마트온실 인공지능 온도 조절 기술(이하 에이아이-템피, AI-TEMPI)’을 개발하고, 10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토마토 재배 농가에서 현장 연시회를 연다. 온실에서는 햇빛과 외부 기온이 달라질 때마다 환기와 난방 조건을 적절히 조절해야 작물 재배에 유리한 환경 관리가 가능하고 냉난방 에너지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경험이 부족한 청년‧창업농이나 전담 관리 인력을 두기 어려운 중소 규모 농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