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장마철 앞두고 재해복구사업 속도
전라남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주요 공정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재해복구사업장 1천415개소 가운데 1천266개소(89.5%)를 복구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장은 우기 전 주요 공정이 마무리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18일 무안 중상하천 재해복구사업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장마철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황 부지사는 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