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처, “뽑는 것보다 키우는 게 경쟁력”… 2027 수시 2,603명 모집
전주대, “뽑는 것보다 키우는 게 경쟁력”… 2027 수시 2,603명 모집 사범대 임용 53%, 간호·작업치료 합격률 100%… 성과로 증명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나선다. 전주대는 낮은 중도탈락률과 높은 재학생 충원율, 그리고 취업으로 이어지는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과 함께하는 대학’을 전면에 내세웠다. 대학정보공시 자료에 따르면 전주대의 중도탈락률(2025년 공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