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연구진, 두께 3분의1로 줄인 전자파 차폐 소재 개발
전북대학교 연구팀이 기존 상용 소재보다 두께를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대등한 전자파 차폐 성능을 갖춘 나노섬유 복합소재를 개발했다. 전자기기의 소형화와 반도체 고집적화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차폐 소재로 주목된다. 전북대 중재적메카노바이오기술융합연구센터(센터장 곽효성) 오진 박사과정생과 생체재료·메카노바이오로지 연구실 강경인 박사는 열경화성 에폭시 수지를 전기방사해 금속 도금이 가능한 나노섬유 멤브레인을 제작하고 전자파 차폐 성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