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 급감한 일천궁, 주산지 복원 기술로 돌파구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일천궁 주산지의 재배 기반을 복원하고 농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영양군농업기술센터, ㈜경농 등과 협력해 기후변화와 이어짓기 장해 극복 기술 실증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일천궁*은 당귀, 작약 등과 함께 면역력 개선 건강기능식품에 널리 사용되는 원재료다. 그러나 최근 주산지인 경북 영양, 봉화 등에서 기후변화와 이어짓기(연작) 장해로 생산량이 95% 이상 감소했다. 이에 재배지가 강원 정선, 태백…
2027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사전 수요조사
2027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사전 수요조사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사업명: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2. 사업비: 개소당 2억원 3. 대상: 주산지의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지역농협, 공선회 등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 및 논타작물 전환 사업 단지 운영조직 4. 사업내용: 주요 밭작물의 일관 기계화 재배를 위한 관련 농업기계 장기 임대 * 주요 밭작물: 고추, 마늘, 양파, 배추, 무,…
영암군, 달콤한 여름의 맛 ‘무화과 직거래장터’ 개장
– 판매부스 확대·시설 개선, 생산농가와 소비자 직접 만난다 – 영암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암 무화과의 출하철을 맞아 31일부터 삼호읍 서호리 781-2(옛 영암삼호과적검문소) 일원에서 ‘영암 무화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처음 운영한 직거래장터는 1억5천만 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올해는 기존 몽골텐트 대신 컨테이너형 판매부스 7개 동을 설치하는 등 판매시설을 개선해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를…
전국 최대 주산지 영암, 무화과 출하 시작
– 연구·가공·유통까지 농정대전환, 농가소득 높이는 무화과 산업 육성 –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올해 첫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영암군은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산업 기반을 확대해 영암 무화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군은 7월 10일 삼호읍 시설하우스에서 올해 첫 무화과를 수확하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첫 수확을 시작으로 삼호농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