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당직전화 받는다…AI기술 접목 행정서비스 혁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AI가 야간·휴일 민원을 1차로 접수·응대하는 ‘대화형 AI 당직시스템’을 운영하며 민원 대응의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대화형 AI 당직시스템’은 기존 당직자가 모든 민원전화를 직접 응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민원인과 직접 대화하며 민원을 1차로 접수·안내하는 시스템이다. 당직자는 AI와 민원인의 대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개입해 후속…
북구, 복지 현장 목소리 듣는다…사회복지협의회와 정책간담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홍규)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