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면 후곡마을, 주민지원사업으로 마을 화합의 장 마련
– 주민 40여 명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 나눠 – 순천시 송광면(면장 신영주)은 후곡마을이 16일 영산강유역환경청 주민지원사업비를 활용해 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곡마을은 58세대 77명이 거주하는 주암호 수계 농촌마을로, 주민들은 이날 함께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모처럼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는 이재동 주민지원사업추진위원장, 박병영 농협 이사, 조정미 농협…
[군청] 2026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수행상황
2026년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3분기 수행상황 첨부파일 2026년 3분기 일반지원사업 사업수행상황보고서(무주군).xlsx
내년 주민지원사업 7개 검토…정읍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생활 개선 논의
내년 주민지원사업 7개 검토…정읍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생활 개선 논의 정읍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복지 개선을 위한 2027년 지원사업 7개를 검토했다. 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정읍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영향지역 지원기금운용심의위원회(위원장 김행숙 복지환경국장)의 제2차 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당연직 2명과 위촉위원 9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 앞서 위촉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2027년도 기금…
광산구, 평동호수 누리길 2027년 완공 ‘청신호’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호가정 우수 사례 성과금 등 국비 18억 8,000만 원 확보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호가정 경관 조성 사업’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총 18억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14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 △평동호수(지정저수지) 누리길 조성 사업(8억 1,000만 원) △물‧꽃 누리길 조성 사업(2억 7,000만 원)…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5억 원 확보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5억 원 확보 대전시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5억 원을 확보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국비 확보액은 전국 2위 규모다. 매년 주민지원사업 국비 재원이 줄어드는 어려운 국가재정 여건 속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면적 등에 따라 시도별로 배분되는 생활기반사업비를 제외한 환경문화사업 공모에서는 전국 1위의 성과를 거뒀다.…
대전 동구, ‘추동누리길’ 조성 완료… 대청호 관광에 ‘활력’ 기대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추동누리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추동누리길’은 지난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구는 총 10억 원을 투입해 추동 276-1번지 일원에 총연장 2.87㎞의 원점 회귀형 수변 탐방로를 조성했다. 탐방로는 추동습지 보호구역을 기점으로 새롭게 조성한 수변길을 따라 추동소한터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경로로 구성됐다. 이…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 선정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참석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 김산 무안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기구로, 국방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