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고향사랑기금으로 청년 ‘천원 복비’ 지원
– ‘천원의 동행’ 청년 주거 분야로 확대…중개보수 30만원 한도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고향사랑기금을 연계해 복지 대표 브랜드인 ‘천원의 동행’을 청년 주거 분야까지 확대한다. 서구는 고향사랑기금 3900여만원을 투입해 무주택 청년의 부동산 중개보수를 지원하는 ‘청년 천원 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독립·학업 등으로 이사하는 청년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어귀촌인 안정 정착 지원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어귀촌인 안정 정착 지원 강화– 연합회 임원진과 통합후 첫 간담회…현장 의견 정책·신규사업에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영암 서울농장에서 (사)전남귀농어귀촌인연합회 임원진과 통합특별시 출범 후 첫 간담회를 열어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선 도시민 유입 확대를 위한 홍보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역귀농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 등 귀농어귀촌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남구, 청년의 꿈 ‘주거?취업 지원’ 든든하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든든하게 돕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남구에 따르면 관내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정책 사업은 월세 지원과 취업 장려금 지급, 자격증 취득 지원, 면접용 정장 대여까지 총 4가지이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관내 청년들의 상반기 이용 실적은 무려 1,604건에 달한다. 청년들이 가장 필요로…
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지역사회 정착 지원
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지역사회 정착 지원 – 자립지원위원회 개최, 기존 대상자 점검·신규 대상자 선정 – – 주거·일자리·건강관리·사회참여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익산시가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익산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립지원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전남 귀농인 5년 만에 전국 1위·귀어도 최다
전라남도가 전국 귀촌 가구가 감소하는 상황과 달리 귀농·귀어 가구 수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귀농어귀촌 1번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전남도가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 지역 귀농·귀어·귀촌 가구는 총 3만 1천546가구, 인원은 3만 8천564명으로 집계됐다. 가구 수는 전년보다 7.5% 증가했다. 귀농 분야 전남의 귀농 가구는 전년보다 7.7% 증가한…
영암군, 빈집 리모델링 ‘영암살래’주택 입주 완료
– 타 지역 거주자 8명 전입, 귀농·창업·취업 등 정착 시작 – 영암군의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 지원 프로젝트인 ‘영암살래’ 주택에 타 지역 거주자 5가구 8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 입주자는 영암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1가구, 창업을 준비하는 1가구, 관내 취업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한 3가구 등 총 5가구, 8명이 전입을 완료했다. ‘영암살래’ 주택은 지역 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관외 주민에게…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청서 수립…시범 사업 본격 추진
청년 노동자 주거 지원, 돌봄‧에너지‧마을 일자리 발굴 등 총 4개 사업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약 15개월에 걸친 시민참여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도출한 4개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의 실행 계획을 담은 청서를 수립,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립된 청서에는 시범 사업 실행 계획, ‘지속가능 일자리특구’ 조성을 위한 법제화, 일자리 모델 정립‧확산 등 중장기…
무안군,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 추가 모집
– 월 1만 원으로 귀농·귀촌 첫걸음… 도시민 정착 지원 확대 – 무안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무안군(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월 임대료 1만 원으로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정책으로, 도시민의 초기 정착 비용 부담을 낮추고 농촌지역의 빈집 활용과 지역 활력 제고를 함께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