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농협 국산 사료작물 종자 생산,보급 확대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이 8월 25일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 이하 농협)와 국산 사료작물 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국산 사료작물 종자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산 사료작물 종자의 생산과 보급을 확대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낮추고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농진원의 종자 생산·공급 역량과 농협의 전국 농·축협 현장망을…
수량 많고 종잣값 낮은 사료용 옥수수 ‘광평옥2호’ 현장 평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3일 충남 당진에서 국산 사료용 옥수수 신품종 ‘광평옥2호’의 현장 보급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조사료 생산 경영체, 민간 종묘업체, 축산농가와 재배 농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수입 품종과 생육 상태, 수량성을 비교 평가했다. 현장에서는 ‘광평옥2호’와 기존 국산 품종 ‘광평옥’, 수입 품종 ‘P1543’과 ‘네로IT’를…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2026년 3개 사업 21억 원 투입…3년간 자원회복 집중 추진 보성군은 참꼬막 자원회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벌교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향후 3년간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꼬막은 보성군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으로,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으로 등록되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