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희시무르귀뚜라미’ 새 귀뚜라미 사육 종으로 제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확보한 희시무르귀뚜라미(Gryllodes sigillatus)의 사육 조건을 밝히고,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협력해 자원 활용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에서는 양서‧파충류의 먹이로 쌍별귀뚜라미를 주로 사육했다. 그러나 최근 덴소바이러스 확산으로 쌍별귀뚜라미 생산에 차질이 생겨 이를 보완할 새로운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희시무르귀뚜라미는 열대 지역에 서식하며, 해외에서는 파충류 먹이로 활발하게 사육‧판매되는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