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 요리 3선 소개, ‘버섯’으로 더 가볍고 맛있게
버섯은 생것 기준, 수분이 약 80% 정도이고 100g당 열량이 약 20~35kcal로 낮다. 기름진 명절 음식 틈에서 열량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식재료다. 특히 품종에 따라 식감과 크기, 감칠맛이 달라 다양한 전 요리로 즐기기 좋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느티만가닥버섯, 종간교잡 느타리, 황금팽이 등 색다른 버섯을 활용한 ‘버섯전’ 3선을 제안했다. △‘느티만가닥버섯 꼬치전’= 느티만가닥버섯은 조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