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수산물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맞아 수협중앙회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에서 지역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구매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할인 품목은 전복, 민물장어, 조피볼락(우럭)이다. 소비자는 수협쇼핑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종 결제금액의 20%를 상품당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별도의 발행 횟수…
고흥군, 조피볼락·말쥐치 등 총 86만 7천 마리 긴급 방류
고수온 경보 격상 따른 선제적 대응… 양식 어가 피해 최소화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도화면 죽도해역 및 도양읍 소록·화도지선에 조피볼락 64만 6,000마리, 말쥐치 22만 1,000마리 등 총 86만 7,000마리를 긴급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지난 8월 24일 고수온 특보가 고수온 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류 집단 폐사가 우려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여수시, 고수온 대응 양식어류 긴급방류 실시
– 조피볼락 728만 마리 방류 추진… 어업인 피해 최소화 총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집단폐사를 예방하고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에서 긴급 방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류 대상 물량은 총 728만 미로, 연안 수온이 상승한 지난 8월 4일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처음으로 방류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14개 어가에서 조피볼락 94만 미를 방류했다. 나머지…
신안군,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조피볼락 82만 마리 긴급 방류..”양식어류 폐사 피해 예방과 수산자원 증대를 위한 선제적 대응”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압해읍에서 조피볼락 8만 마리를 방류한 것을 시작으로, 8월 중 총 82만 마리를 긴급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방류는 지난 7월 27일 흑산면 등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양식장 사육밀도를 낮춰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류에는 압해읍, 흑산면, 안좌면 3개 지역의…
민형배 시장, 양식어류 긴급 방류 확대 건의…추가 물량 배정
민형배 시장, 양식어류 긴급 방류 확대 건의…추가 물량 배정– 대통령 주재 회의서 고수온 피해 예방 위한 현장 수요 반영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6일 민형배 시장이 대통령 주재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 물량 확대를 건의해 해양수산부가 기존 배정 물량의 80% 이상 소진 시 추가 물량을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형배 시장은 이날 회의에 영상으로 참석, 고수온에…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여수 월호해역 일원서 조피볼락 17만 마리– 집단폐사 예방과 연안 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여수 월호해역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양식어류 긴급방류를 실시,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긴급방류는 고수온 특보 발령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양식장 대상으로 어류를 바다에 방류해 어업인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부안군, 연안 수산자원 조성 수산종자 방류 완료
부안군, 연안 수산자원 조성 수산종자 방류 완료 2번째 이미지 총 5억 8450만원 투입 5개 어종 160만 5000미 방류 부안군은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수산종자 방류사업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5억 845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풍요로운 어장 환경을 조성하고 연안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류는 군 대표 어장인 변산면 및…
신안군, 안좌 사치 ~ 하의 옥도 해역 조피볼락 85만 마리 방류..”수산종자 방류, 어초투하 등 산란·서식장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바다 조성”
신안군은 지난 5월 29일 쥐노래미 18만 마리 방류에 이어, 7월 2일 안좌 사치~하의 옥도 해역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피볼락 8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전장 6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선상 방류를 실시했다. 이번 방류 해역은 23년부터 5년간 40억 원(연간 8억)이 투입되고 있는…
목포시, 조피볼락 종자 방류로 미래 어장 키운다
– 달리도·율도 해역에 13만 8천 마리 방류…지속가능한 수산자원 조성 박차 목포시는 연안 어장 생산성 향상과 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 달리도·율도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13만 8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 행사에는 목포수협과 달리·율도 어촌계 관계자, 목포시 해양수산환경국장, 수산산업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에 방류한…
전남도, 흑산면 양식어가 찾아 질병 진단·방역 지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신안 흑산면 어류양식어가 50호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업인 통합지원센터’를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했다. 수산기술 지원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어가에 질병 진단, 방역물품 보급, 수산정책사업 안내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9일 흑산면 다물도·대둔도 어류양식어가 20호, 10일 흑산도 어류양식어가 30호를 찾아 현장 상담과 방역 지원을 했다. 센터는 흑산면 주요 양식 품종인 조피볼락의 아가미흡충, 선충 등 기생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