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경계 협의 실시
부안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해 추진 중인 선은지구 외 2개 지구를 대상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토지 면적 및 경계 협의를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2026년도 사업지구는 부안읍 선은지구(202필지‧면적 12만 3284㎡), 봉덕3지구(300필지‧면적 20만 6981㎡),…
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 주민 간 경계분쟁 해소, 접근성 개선 및 토지활용도 제고 기대 – 대전 중구는 2024년도부터 추진해 온 안영2지구(192필지, 391,347.2㎡)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한 뒤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로 전환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안영동 119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여수시, 지적재조사 조정금 사전 감정평가 결과 주민설명회 개최
– 율촌 조화·취적1지구 대상 예상 조정금·경계 설정 결과 안내 – ‘AI 지적재조사 척척박사’ 활용한 경계 협의 및 주민 소통 강화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지적재조사 조정금에 대한 시민 불편을 예방하고자 도입한 ‘사전 감정평가제’ 운영 결과를 토지 소유자들에게 공개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율촌 조화지구와 취적1지구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예상 조정금과 경계 설정 결과를 안내하는…
익산시, 지적재조사 현장서 주민 의견 직접 청취
익산시, 지적재조사 현장서 주민 의견 직접 청취 – 석탄동2지구 현장사무실 운영…경계 설정부터 예상 조정금까지 맞춤형 상담 – – 드론 항공영상 활용해 이해 높이고 현장 의견 반영…시민 재산권 보호 강화 – 익산시가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설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익산시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석탄경로당에서 ‘석탄동2지구 지적재조사 경계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