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의 맛과 향 살린 카페 음료·후식, 도전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24일 열리는 ‘제6회 양봉요리 경연대회’를 앞두고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양봉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양봉농협, 한국양봉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다양한 꿀의 맛과 향을 살린 카페 음료와 오븐을 쓰지 않는 간편 후식’이다. 참가 희망자는 제6회 양봉요리 경연대회 공식…
무안군, 우리 쌀 활용 전문교육으로 쌀 소비 확대 나서
–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계자와 지역리더 대상 실습교육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계자와 지역리더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쌀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에서 익힌 조리법을 가정과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건강한 밥상 차리고 선물도 받고…8월 21일까지 참여 행사
건강한 밥상 차리고 선물도 받고…8월 21일까지 참여 행사 정읍시가 나트륨과 당을 줄인 조리법을 담은 전자책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15권’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권장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덜 달고 덜 짜게 먹는 식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삼삼한 요리경연대회’를 열고 있다. 대회 수상작을 바탕으로 나트륨과 당을 줄인 조리법을 개발해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책자로…
전주시, 외국인과 함께 비빔밥의 가치와 문화 나눠
전주시, 외국인과 함께 비빔밥의 가치와 문화 나눠 – 2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비빔밥 체험 프로그램’ 성료 ○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K-Food 연구센터는 가족회관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비빔밥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시가 추진 중인 ‘전주 음식·문화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외국인 참가자들이 비빔밥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과정을…
광산구, 건강채움 요리교실로 건강한 식생활 지원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 대상 건강 간식 만들기·영양교육 진행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건강채움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건강채움 요리교실’은 총 3회에…
생활개선회 우리음식분과, 양파 소비촉진 앞장
– 무안 양파 활용한 양파김치 담그기 활동 추진 – 한국생활개선무안군연합회 우리음식분과는 최근 무안군농산물가공센터에서 양파 소비촉진과 지역 농특산물 활용 확대를 위한 ‘양파김치 담그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도음식명인 주금순 대표가 양파김치 담그기 시연과 교육을 진행했으며, 회원들은 직접 양파김치를 만들며 조리법과 활용 방법을 익혔다. 양파김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