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아동학대 예방·피해아동 보호 공동대응 강화
– 군·경찰·교육지원청·아동보호전문기관 협약, 발견부터 보호·지원까지 협력 – 영암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을 위해 경찰,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손잡고 촘촘한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영암군은 25일 군청 군정홍보실에서 영암경찰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박웅 영암경찰서장, 김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성구-대전시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협약
유성구-대전시교육청,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협약 조기 발견·진단체계 구축…맞춤형 서비스·정보 공유체계 등 협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7일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오석진)과 경계선 지능 학생*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계선 지능 학생(느린학습자): 지적장애와 비장애 사이의 경계에 있는 학생으로 IQ 71~84로 평균보다 낮은 인지능력을 가진 사람. 이번 협약은 경계선 지능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안정적으로…
함평군보건소,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보건소가 관내 노인복지시설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통해 지역사회 결핵 전파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함평군은 6일 “보건소가 최근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관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팀은…
화순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화순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장기요양 인정자 대상 무료 검진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장기 요양 인정 어르신의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고흥군, 하반기 국가건강(암)검진 집중 독려… 연말 쏠림 피하고 지금 받으세요
올해 검진 대상은 ‘짝수 연도 출생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연말 검진 몰림 현상을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키기 위해 ‘국가건강검진 및 암 검진’ 수검 독려에 적극 나섰다.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완치율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수검자가 집중돼 예약이 어렵거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발생하는 만큼, 군은 가급적 빠른 시일…
해남군, 고혈압·당뇨병 환자 합병증 무료 검사 지원
해남군, 고혈압·당뇨병 환자 합병증 무료 검사 지원 관내 의료기관 5개소와 협력, 20일부터 선착순 60명 모집 해남군은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합병증 무료 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해남군의 고혈압·당뇨병 치료 약 복용률은 96% 이상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실명과 투석을 유발하는 당뇨 안질환(9.9%) 및 신장질환(24.1%) 검사율이 전국 평균을…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
광양시, 찾아가는 외국인 결핵 검진 실시
– 광양시보건소, 외국인 근로자 결핵 조기 발견·지역사회 전파 예방 – 광양시보건소는 외국인 근로자의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5일 광양외국인노동자센터에서 ‘찾아가는 외국인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외국인 근로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흉부 X선 촬영과 유소견자에 대한 객담 검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결핵 예방수칙과 감염병 예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