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올리브 산업 미래 논한다… 농촌진흥청, 제주서 토론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2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에서 ‘대한민국 올리브 산업 발전과 지역 협력을 위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 기후변화로 국내 올리브 재배에 관심이 커진 가운데, 제주 지역 올리브 재배 면적은 2017년 0.2헥타르(ha)에서 올해 6헥타르(ha)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국내 환경에 적합한 품종 선발과 안정 생산 기술, 착유기 운용 등 재배에서 수확·가공까지 연계한 기술 개발의 필요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