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 젖소인공 수정 교육 안내 및 추천대상자 신청 접수(~’26.9.18(금)까지)
축산전문기술 교육을 통한 축산농가 인적자원 육성 및 선진 축산업을 선도하고자 축산기술 전문교육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관심있는 축산인께서는 동주민센터 또는 전주시청 동물정책과(063-281-6699)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교육과정 : 젖소 인공수정교육 나. 교육기간 : 2026. 9. 29(화) ~ 9.30(수)/2일간/비숙박 다. 교육생 신청기한 : 2026. 9. 18(금)까지 라. 교육장소 :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 / 진안군…
2026년 하반기 저탄소 축산물(한우, 돼지, 젖소) 인증 희망 농장 모집
2026년 하반기 저탄소 축산물(한우, 돼지, 젖소) 인증희망 농장 모집 공고를 붙임과 같이 게재하니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아래의 신청방법을 참고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사업명 :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2. 모집 대상 : 한우(거세), 돼지, 젖소 사육 농장 ㅇ 탄소 감축기술을 적용하여 축종별 평균 배출량 대비 10% 감축한 농장 * 돼지는 모돈 전문 농장(자돈 생산 농장) 제외 3.…
농촌진흥청·한국전기안전공사, 폭염기 젖소 농가 합동 안전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8월 25일 충북 청주시 젖소 농가를 찾아 폭염 대응 상황과 축사 전기설비를 합동 점검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폭염으로 인한 젖소의 사료 섭취량 감소와 산유량 저하를 예방하고, 냉방시설 사용 증가에 따른 축사 전기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젖소의 열 스트레스 관리 상태와 환기·송풍 시설 운영…
저지종 젖소 산업 활성화 모색…민·관·학 한자리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8월 26~27일 이틀간 경기도 평택시 골든하버호텔에서 한국저지종연구회와 공동으로 ‘저지종 젖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저지종은 국내에서 주로 사육하는 홀스타인종보다 우유 생산량은 적지만, 유지방과 유단백 함량이 높아 치즈·버터 등 유제품 제조에 적합한 우유를 생산한다. 또한, 체구가 작고 사료 섭취량이 적어 낙농산업 다변화를 위한 품종으로 관심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무더위 장기화에 젖소 건강관리 당부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는 무더위와 열대야 장기화로 젖소의 건강과 산유량·유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낙농가에 여름철 사양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젖소는 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호흡수가 증가하고 사료 섭취량과 반추 활동이 줄어들 수 있다. 이 때문에 건강 상태가 나빠지고 산유량과 원유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축사 환경과 급수·사료 관리가 중요하다.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는 낙농가의 안정적인 원유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약…
정읍시, 폭염 장기화에 선제 대응…한·육우·젖소 스트레스완화제 긴급 공급
정읍시, 폭염 장기화에 선제 대응…한·육우·젖소 스트레스완화제 긴급 공급 정읍시가 2억 6000만원을 투입해 한우·육우와 젖소 사육농가 849곳에 폭염 피해 예방용 스트레스 완화제를 무상 공급한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축산농가가 안정적인 사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가가 부담해야 할 비용은 없다. 스트레스 완화제는 고온으로 인한 가축의 체온 상승과 식욕·면역력 저하…
아시아 6개국 축산 연구자, 한국서 젖소 개량 기술 익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축산 과제에 참여하는 아시아 6개국 연구자 12명을 대상으로 젖소 개량 전문인력 양성 훈련을 운영한다. * AFACI(Asian 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참가국은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이다. 훈련은 8월 10일부터 9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