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시작한다
익산 대전환, 시민과 함께 시작한다 – 민선9기 핵심 정책 함께 이끌 민관협력 협의체 시민위원 공개 모집 – – 정책 기획부터 지역 현안 해결까지…시민 중심 시정으로 대전환 – 민선9기 익산시가 ‘시민이 정책을 만들고 행정이 함께 실행하는 시정’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익산시는 오는 8월 4일까지 민선9기 핵심 정책을 함께 이끌어 갈 ‘익산시 민관협력 협의체’…
전북자치도, 현장 중심 농정협치체계 구축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업·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농정거버넌스 개편을 추진한다. 도는 27일 도청에서 ‘전북 농정거버넌스 개편 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정거버넌스 운영체계 개편과 전담기구 설치방안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개편은 농어업인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협치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민의 아이디어가 전북특별법으로” 전북자치도, 상반기 우수제안 특례 10건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의 아이디어를 전북특별법 특례로 연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특례발굴실’에서 올해 상반기 접수된 제안 29건 가운데 정책 활용성과 도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특례 제안 10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 특례발굴실은 도민이 지역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와 제도 개선 과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북특별법 특례 반영 여부를 검토하는 도민 참여형 정책 플랫폼이다. 도는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