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청년 목소리로 통합정책 밑그림 그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과 광주의 서로 다른 청년정책을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에 맞게 통합하기 위해 청년 당사자와 현장 소통을 본격화했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청년 연령 기준과 일자리, 문화복지, 주거 지원 등 기존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만큼, 행정 중심의 일률적 통합이 아닌 지역별 특성과 기존 수혜자의 권익을 고려한 정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통합특별시는 지난 13일 목포에서…
보성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 착수
보성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 착수 7월 28일 전문가 심층 면접·8월 4일 민관협력 회의 개최 보성군은 지난 28일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적용되는 ‘제6기 보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현장의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돌봄·고용·주거·보건·문화 등 주민 생활 전반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담는 법정계획이다. 보성군과 보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철우…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포도 재배 현장에서 병해충 대응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2일 충남 천안시 포도원에서 ‘농업인 맞춤형 병해충·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K-농업과학기술협의체」 현장문제해결분과 위원과 농업인, 지자체, 학계·산업체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K-농업과학기술협의체는 병해충·재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등 농업 현안을 민간 전문가와 논의하고, 현장의 연구·정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포도 재배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