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 “고속도로 통해 관광·정주인구 오게끔”
브레인스토밍, 강진~광주고속도로 개통효과 극대화 머리 맞대 강진원 군수 “관련 업종 등 군민 참여로 지역발전 방안 찾아야” 강진군이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을 지역경제 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강진군은 7일 간부회의 ‘브레인스토밍 데이’를 통해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브레인스토밍 데이는…
전남도, 생활인구 중심 인구정책으로 지역 활력 기대
전라남도가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전환으로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남 16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월평균 39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등 등록인구에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이다. 지역 간 비교와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