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위기 어촌의 변신… 전북자치도, 고창·부안 정주여건 개선에 81억원 확보!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고창군과 부안군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1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는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지역에 생활 SOC 등 기초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육성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권역단위…
부안군,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 개최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센터(회장 이성기)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박 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도시민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에 관심이 높은 도시민을 유치하여 지역의 우수한 정주여건을 홍보 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단기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1기 교육생은 경기도 10명, 서울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