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더미 속 작은 단서” 전북소방, 화재 흔적 정밀 분석
“잿더미 속 작은 단서” 전북소방, 화재 흔적 정밀 분석 이미지(2) “잿더미 속 작은 단서” 전북소방, 화재 흔적 정밀 분석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20일 임실군 소재 화재조사분석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증거물을 대상으로 합동감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정은 화재 현장에서 수거한 증거물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화재 원인을 보다 정확하게 규명하고, 화재조사관들의 전문성과 현장 조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헌·진경환 교수팀, 전자빔으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 정밀 조절 기술 개발
전북대학교 김성헌·진경환 교수(물리학과) 연구팀이 서울대학교 이진욱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전자빔 조사를 이용하여 차세대 반도체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박막의 일함수를 마이크로미터 수준에서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Electron-Beam Enables Spatially Resolved Defect-Mediated Work Function Modulation in FAPbI3 Perovskite Thin…
류현성 석사생, 초박막 측정 정밀도 높인 THz 연구 ‘우수’
전북대학교 류현성 석사과정생(유연인쇄전자공학과, 로스알라모스-전북대한국공학연구소·지도교수 강래형)이 초박막 구조물의 두께를 보다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테라헤르츠(THz) 신호처리 알고리즘 연구로 최근 열린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최근 반도체, 디스플레이, 첨단소재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마이크로·나노 단위의 얇은 박막 구조물 두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꿈의 전자파’로…
진안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진안군이 농작업으로 고생하는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7일부터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 대상은 진안군에 거주하는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51~80세)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 공동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검진 비용 36만 원은 전액 무료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