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벼멸구와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율이 8월 초순보다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전략적 방제와 함께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광주, 경남 지역 20개 시군 309개 필지를 대상으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합동 예찰(3차)*을 진행, 벼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했다. * 벼 병해충 합동 예찰 : (1차) 7.16.~ 7.22.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