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을 위한 건축사회 간담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건축사들을 초청해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정건축물 양성화법)』 시행에 대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23년 12월 31일 이전 사실상 완공된 특정건축물을 선별해 사용을 승인해 주는 특정건축물 양성화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고 신속·정확한 행정 처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시 건축과장 및 관계 공무원과 김제시…
김제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
김제시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18개월) 일정 요건을 갖춘 주거용 특정 건축물에 대해 「특정 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관내 소규모 주거용 위반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용승인 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조치법은 지난 6월 16일 공포(국토교통부 법률 제21820호)돼 오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되며, 2023년 12월 31일 당시 사실상 완공된 주거용 건축물 중 일정…
전주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대비 나서
전주시,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대비 나서 – 조례 개정, 행정지원체계 구축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및 제도 안착 지원 – 건축사협회·지원센터 운영 홍보 강화로 신속한 민원 처리 기반 마련 ○ 전주시는 오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조례 개정과 행정 지원 체계 구축…
장성군 “주민 삶 보듬는 서삼면 ‘서삼보듬이’ 활동 주목”
장성군 서삼면 ‘서삼보듬이’가 최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의 주방으로 출동했다. 올해 초에 이어서 2회차로 ‘서삼보듬이’들이 출동한 곳은 하천변에 위치한 노후 주택으로, 주방뿐만 아니라 주택 내·외부에까지 각종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봉사자들은 능숙한 솜씨로 청소와 정리 등을 실시해, 어르신의 집을 한나절 만에 쾌적한 공간으로 되돌려놓았다. 서삼면 특화사업인 ‘서삼보듬이! 어르신 주방을 부탁해’는 독거노인 등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세 징수 성과 빛났다…익산시, 최우수기관 선정
지방세 징수 성과 빛났다…익산시, 최우수기관 선정 – 전북도 상반기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4회 연속 우수성 입증 – – 번호판 영치·공매처분 등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건전재정 강화 – 익산시가 지방세 체납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