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 앞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구성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1월 말까지 4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북구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체납관리단 14명을 선발한 이후 지난 3일 직무·민원 응대·안전 수칙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임실군, 7월~10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임실군은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지방재정 확충 및 성실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7월 1일부터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2명의 관리단원을 채용하여 체납 지방세 및 세외수입 담당공무원과 3인 1조 총 6명으로 운영중이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전화 상담 및 납부 독려, 현장 방문을 통한 체납자 실태조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체납자 발굴을 통한 복지부서 연계를 주요 업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