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남대 후문 ‘실증사업’ 추진… 상권 활성화 ‘구체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들이 다시 찾는 전남대 후문을 만들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한 데 이어 실증사업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번 협약은 상권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실증사업 추진이 골자다. 협약식에는 북구를 비롯해 ▲전남대후문…
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 본격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침체한 전남대 후문 상권에 활기를 되찾기 위한 첫걸음을 뗀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민·관·학 태스크포스(TF)’의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TF는 실효성 있는 상권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신설됐으며 전남대 후문 소상공인, 전남대학교 학생, 교수, 관계기관 공무원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북구,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시동 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대표 상권인 전남대 후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8일 북구에 따르면 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전남대 후문 상가 공실 현황을 현장 조사하고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TF를 구성한다. 이는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빨라진 소비 트렌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남대 후문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북구는 오는 20일까지 상가…